김정욱 PD는 리센느와 서인영의 녹화가 진행됐다고 알렸다. 김 PD는 "서인영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서진이 처음 듣고 '방송 나갈 수 있냐'고 했다. 앞으로 예정된 분들 중에 형들에게 원한을 갖고 돌아간 분도 있는데 복수를 위해서 왔다. 해외 촬영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https://m.joynews24.com/v/1999529
김정욱 PD는 리센느와 서인영의 녹화가 진행됐다고 알렸다. 김 PD는 "서인영과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서진이 처음 듣고 '방송 나갈 수 있냐'고 했다. 앞으로 예정된 분들 중에 형들에게 원한을 갖고 돌아간 분도 있는데 복수를 위해서 왔다. 해외 촬영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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