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팔 홍수 실종자 1400명 넘어…애타는 가족들, 군부대·병원 돌며 ‘발만 동동’
753 2
2026.08.28 15:14
753 2

이번 홍수로 외국인 실종자도 상당수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지역이 세계적인 순례지와 트레킹 관광지로 이어지는 길목인 데다, 수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네팔 전통 명절 ‘자나이 푸르니마’를 앞두고 관광객과 순례객이 몰린 시기였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7085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30 08.27 62,6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6,5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8,8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6,1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12,0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5,32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707 기사/뉴스 [단독]"카드 사적 사용 뒤 허위 보고"…경찰청, 광주청 '첩수비' 의혹 조사 17:05 0
3143706 이슈 [로로의 생존법] 에필로그 17:05 13
3143705 유머 수도관이 터지니까 야외 세차장이 열림 3 17:04 140
3143704 유머 후진주차 못 하는 사람이 쓰면 좋을것같은 아이템 2 17:04 170
3143703 기사/뉴스 코드쿤스트 “시력은 매 수준”…안경 좋아해 직접 제작까지 2 17:03 133
3143702 기사/뉴스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대원에 대피 경고 17:03 63
3143701 이슈 에이핑크 박초롱 주연으로 나온다는 오티티 웹드라마 이름 ㄴㅇㄱ....jpg 17:03 218
3143700 이슈 아이돌이랑 같비 타면 벌어지는 일 2 17:03 92
3143699 이슈 사실은 얼마 전 작고한 돌리 파튼의 자작곡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은 노래 4 17:03 220
3143698 이슈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는 달려드는 개 사건 2 17:02 221
3143697 정보 토스 8 17:02 200
3143696 이슈 오뚜기 열라면, 매운맛 만두로 확장…'열찐만두' 출시 2 17:01 273
3143695 기사/뉴스 '갱년기' 이서진x'곧 환갑' 김광규, '비서진' 컴백.."'나혼산' 밟을것" 선전포고(종합) [Oh!쎈 현장] 1 17:01 121
3143694 이슈 연습생 4-5개월차였는데도 보컬 괜찮았던 아이랜드 참가자.jpg 1 16:58 443
3143693 이슈 컨셉 180도 달라져서 팬들 난리난 남돌 컴백 컨포 3 16:58 617
3143692 유머 야구선수 옷도둑이 출연해서 화장실 사용 금지된 경산볼파크 9 16:57 1,110
3143691 유머 성별 바뀐 모습 보여주는 ai 왜 하는 것이냐. 나는 내 동생 얼굴 본다. 진짜 내 얼굴에 성별바뀐 채로 살아숨쉼 4 16:54 763
3143690 정보 나폴리맛피아가 개발한 CU 트러플하몽칩 3종 출시 18 16:54 1,521
3143689 정치 “흔적 남게 녹차라테로”…‘정이한 피습 자작극’ 치밀한 공모 2 16:53 412
3143688 기사/뉴스 ‘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차기작 그대로?…제작진은 말 아끼고 소속사는 ‘연락두절’ [스경X이슈] 29 16:52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