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프지만 여기서 일하는 게 제가 처음으로 정식으로 계약서에 계약하고 일을 하는 것"이라며 "제가 저지른 일(마약 투약 혐의)로 큰 물의를 끼쳤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제가 일을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은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7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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