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희귀한 자연현상들ㄷㄷ
4,383 39
2026.08.28 13:44
4,383 39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00.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01.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모닝글로리 구름

호주 북부 카펀테리아만의 이른 아침 하늘에 거대한 원통 모양의 구름이 길게 뻗어 나타나는 희귀한 기상 현상으로 낮은 고도에서 최대 1000km 정도의 길이로 시속 60km의 빠른 속도로 이동한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02.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03.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피의 비

1896년부터 인도 케랄라에서 관측된 붉은 색 비, 당시 사람들은 신이 내린 저주라고 생각했으나 2001년 연구 결과 그 지역에 풍부하게 분포한 트렌테폴리아 라는 녹조류의 입자가 빗물에 섞이면서 발생했다는 것을 알아냈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04.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05.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피의 폭포

남극 테일러 빙하에 위치한 폭포로 빙하 밑 고립된 염호에서 유출된 고농도의 철분이 

산화하면서 붉은 빛을 띄게 된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0.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1.webp 희귀한 자연현상들

카타툼보 번개(영원한 폭풍)

안데스산맥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와 베네수엘라의 마라카이보 호수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만나 1년에 140~160일 밤 동안, 하루 최대 9~10시간 동안 끊임없이 번개가 치는 현상.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2.png.ren.webp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3.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힐리어 호수

호주 서부 해안에 위치한 위치한 호수로 1년 내내 분홍색을 띄고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모르나 호수에 서식하는 식물성 플랑크톤 두날리엘라 살리나가 에너지를 발산하며 생기는 것으로 추정된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4.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5.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카와 이젠의 푸른 불꽃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쪽에 위치한 카와 이젠 화산에서 관측할 수 있으며 섭씨 360도 이상의 고온에서 치솟는 유황 가스가 공기 중 산소와 만나 타오르면서 푸른 빛을 띈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6.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7.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8.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지진광

대규모 지진 발생 몇 시간 전이나 전후에 밤하늘 등을 환하게 밝히는 푸르스름하거나 번개 같은 특이한 빛의 섬광 현상. 3번째 사진은 에게해 지진 이후 튀르키예와 그리스에서 촬영된 사진인데 일반적인 지진광과는 다른 모습을 띄어 화제가 되었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19.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바타가이카 분화구

러시아 시베리아 야쿠티아 베르호얀스크 지역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영구동토층 함몰지인 바타가이카 분화구, 흔히 지옥으로 향하는 문이다. 1960년대 주변 숲 개간으로 그늘이 사라져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생기게 됬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매년 수십 미터씩 크기가 커지고 있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20.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21.png.ren.webp 희귀한 자연현상들

레드 스프라이트

고도 50~90km 상공 중간권에서 나타나는 붉은색의 상층대기 번개로, 해파리나 나뭇가지 같은 모양을 띈다.

 

희귀한 자연현상들 - 괴담미스터리 채널 022.jpg 희귀한 자연현상들

용암 돔 분수

해수나 가스 압력 변화 등으로 인해 용암 튜브 혹은 분출구에서 끈끈한 용암이 폭발적이지 않고 둥글게 부풀어 오르는 현상.

 

 

https://arca.live/b/spooky/18060230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68 08.27 81,1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73,2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3,1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9,0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20,0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6,4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197 이슈 일주일 동안 모이는 대형 교회 헌금....jpg 1 04:19 113
3144196 이슈 왜 빈티지 자동차에 환장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겠음 2 04:11 325
3144195 이슈 [KBO] 의외로 역대 7번 밖에 없었다는 한 시즌 팀 도루 50개 미만 기록 3 03:51 320
3144194 이슈 [프로젝트 헤일 메리 - VR/MR 게임 플레이 영상] 1 03:39 207
3144193 이슈 안유진언니 오자마자 애기들 몸을베베꼬고난리남ㅜㅜㅜㅜㅜㅜㅜ 3 03:38 752
3144192 이슈 귀청소했더니 귀 느낌이 이상한지 귀를 착 내림 5 03:37 1,056
3144191 이슈 언니네 산지직송 레트로 콘셉으로 가족사진 찍는데 염정아 들어오니까 바로 그 시절로 돌아감 역시 미스코리아는 미스코리아구나 1 03:36 744
3144190 유머 임재범 송은이 어머니사건 2 03:32 867
3144189 이슈 윤정아 윤정아 밈 만든 아이들 근황 3 03:26 1,053
3144188 이슈 고양이 찾기, 난이도 = ⭐️⭐️⭐️⭐️⭐️⭐️⭐️⭐️⭐️ 16 03:22 775
3144187 유머 팬싸장에서 최애 죽이는 법 1 03:17 374
3144186 이슈 나라별 대표 소설 3개씩!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 3권은? 21 03:14 849
3144185 이슈 몽골 기마병의 미친 위엄 6 03:03 773
3144184 이슈 [유부녀 킬러] 공효진 X 신현수 옥상 액션 메이킹 1 02:52 306
3144183 기사/뉴스 첫째 낳으면 현금 1000만원+월 20만원…내년 7월, 양육수당 확 늘린다 20 02:51 966
3144182 기사/뉴스 윤석열, "고문하십니까..조사할 때 그렇게 하시나요" 6 02:47 981
3144181 유머 핑계고 전체 조회수 3위가 된 올해 에피소드 11 02:25 3,047
3144180 이슈 진짜 질투나는 오디세이 해외 4D... 26 02:17 3,614
3144179 유머 그림이 너무 리얼해 5 02:10 1,217
3144178 이슈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박정현X성시경 - Close to you [260828] 5 02:09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