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반도체 관세 '2차 폭탄' 만지작…노트북·서버까지 싹 때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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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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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미국에서 생산하겠다고 약속한 반도체 물량에 비례해 일정 규모의 반도체를 무관세로 수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사실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만 TSMC 등 해외 반도체 기업에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더 확대하라고 압박하는 카드인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6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