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은 "25년 전 조선업 관련한 주식을 샀고 한동안 주식 산 것을 잊고 있다가 요즘 다시 확인했다"라는 말로 '대박'의 기운을 드러내 모두를 숨죽이게 한다. 하지만 이내 "내가 만 원에 산 게 2500원이 됐더라. '이것은 나하고 맞는 게 아니구나' 생각했다"라는 반전 고백을 터트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40216
임현식은 "25년 전 조선업 관련한 주식을 샀고 한동안 주식 산 것을 잊고 있다가 요즘 다시 확인했다"라는 말로 '대박'의 기운을 드러내 모두를 숨죽이게 한다. 하지만 이내 "내가 만 원에 산 게 2500원이 됐더라. '이것은 나하고 맞는 게 아니구나' 생각했다"라는 반전 고백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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