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국경을 맞댄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뒤 양국이 고율 관세를 주고받는 가운데 갈등이 지명 문제로까지 번진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6452
[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국경을 맞댄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뒤 양국이 고율 관세를 주고받는 가운데 갈등이 지명 문제로까지 번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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