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게 무슨 냄새야?"...손님 꽉 찬 카페서 '아기 기저귀' 간 여성들 '눈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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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14922
이들은 손님들로 가득한 카페 안에서 별다른 가림막 없이 아기의 기저귀를 교체하고 있었다. 이후 물티슈를 꺼내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7669
이들은 손님들로 가득한 카페 안에서 별다른 가림막 없이 아기의 기저귀를 교체하고 있었다. 이후 물티슈를 꺼내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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