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변정식·홍승욱 교수팀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세포유리DNA 혈액진단법’을 통해 대장암 환자를 찾아낸 비율(민감도)이 90.4%에 달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3/0003995298?ntype=RANKING
27일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변정식·홍승욱 교수팀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세포유리DNA 혈액진단법’을 통해 대장암 환자를 찾아낸 비율(민감도)이 90.4%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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