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한국인 여성 스토킹 끝 살해하곤…"살인 의도 없었다" 주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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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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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society/2026/08/19/2026081917023423840
박씨 측은 "살의를 갖고 살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A씨에게 직접 사과받기 위해 찾아갔으며 가지고 있던 흉기도 자신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