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가 운영하던 가게의 손님이었던 A씨는 지난 5월 피해자가 자신을 성범죄 혐의로 경찰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보복 목적의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5911
B씨는 30대의 중국인 여성
B씨 원룸의 지하주차장에서 기다렸다가 살해함
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성별이 문제라고 230932번 말했다
B씨가 운영하던 가게의 손님이었던 A씨는 지난 5월 피해자가 자신을 성범죄 혐의로 경찰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보복 목적의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5911
B씨는 30대의 중국인 여성
B씨 원룸의 지하주차장에서 기다렸다가 살해함
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성별이 문제라고 230932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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