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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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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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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소견]

 

 - 목매담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다

 - 오래되서 외상 질식등을 "판단할 수 없다"

image.png 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image.png 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경찰]

 

 -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 CCTV가 없어 설득에 애로사항이 있다

 
image.png 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image.png 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image.png 장미란씨, 국과수 "판단할 수 없다" 경찰 "자살로 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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