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 인근에 있는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이틀째인 27일(현지시간) 사망자 수가 359명으로 급증했다.전날 484명으로 집계된 실종자 수도 신고가 잇따르면서 하루 사이에 823명으로 급증했다.https://naver.me/xF4UsP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