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홍수로 고립되긴 했으나 안전한 상태로 구조를 기다릴 수 있었던 국민 10명은 주로 현지인 직원들이 근무하고 숙소로 쓰는 '파워하우스'라는 장소에 있었다.
홍수가 발생한 지역과 거리가 있고, 평소 직원들이 숙식하는 곳이라 물과 식자재도 있었다. 현장에 파견된 주네팔대사관 소속 영사가 이들을 직접 확인한 결과 외견상 건강에 이상은 없었다.
https://v.daum.net/v/20260827212348682
반면 홍수로 고립되긴 했으나 안전한 상태로 구조를 기다릴 수 있었던 국민 10명은 주로 현지인 직원들이 근무하고 숙소로 쓰는 '파워하우스'라는 장소에 있었다.
홍수가 발생한 지역과 거리가 있고, 평소 직원들이 숙식하는 곳이라 물과 식자재도 있었다. 현장에 파견된 주네팔대사관 소속 영사가 이들을 직접 확인한 결과 외견상 건강에 이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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