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경구는 “(장항준 감독이)이번에 천만을 해서 문자를 하나 날려줬다. ‘너도 놀랐지?’라고 그랬더니 ‘어...’라고 답 문자가 왔더라”고 장항준의 솔직 반응을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9287


설경구는 “(장항준 감독이)이번에 천만을 해서 문자를 하나 날려줬다. ‘너도 놀랐지?’라고 그랬더니 ‘어...’라고 답 문자가 왔더라”고 장항준의 솔직 반응을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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