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보다는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경찰과 그에 대한 수사 상황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부 모(30대) 경장이 실종신고를 허위 종결 처리한 이후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37·여)씨의 오빠 장 모씨는 27일 고인의 빈소 앞에서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2555
"저희보다는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경찰과 그에 대한 수사 상황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부 모(30대) 경장이 실종신고를 허위 종결 처리한 이후 시신으로 발견된 장미란(37·여)씨의 오빠 장 모씨는 27일 고인의 빈소 앞에서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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