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남동발전 3명, 대피 연락 후 두절…동료들 "10년 베테랑, 무사 귀환 기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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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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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현지에서 대피하겠다는 연락을 한 뒤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댐이나 발전소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면 내부에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36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