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남양유업이 홍 전 회장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은 일부 인용해 홍 전 회장이 회사에 11억7000여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7234
재판부는 남양유업이 홍 전 회장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은 일부 인용해 홍 전 회장이 회사에 11억7000여만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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