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 지역의 한 경찰서장이 부하 직원과 관사에서 함께 생활한 사실이 적발돼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0052
서장 아내가 신고했고 경찰서장은 정직, 부하직원은 견책 처분 받음
경기 남부 지역의 한 경찰서장이 부하 직원과 관사에서 함께 생활한 사실이 적발돼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900052
서장 아내가 신고했고 경찰서장은 정직, 부하직원은 견책 처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