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범행한 그 강사는 친구의 지도교수였는데 친구의 뒤를 쫓아다닌 것으로 안다"며 "친구는 얼굴이 예쁘고 성격도 쾌활해 주변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36266
이어 "범행한 그 강사는 친구의 지도교수였는데 친구의 뒤를 쫓아다닌 것으로 안다"며 "친구는 얼굴이 예쁘고 성격도 쾌활해 주변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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