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21억 전속계약 소송 무변론판결 취소 [★NEWSin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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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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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무진 측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된 이후, 이를 근거로 지난 3일 본안 소송에서도 변론 없이 판결을 내려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피고 측인 빅플래닛과 차가원 회장 측이 지난 26일 청구취지와 청구원인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면서 법원이 예정됐던 무변론판결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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