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오창섭 류창성 장성훈 부장판사)는 2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단장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3832?sid=10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오창섭 류창성 장성훈 부장판사)는 2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단장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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