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라인들은 다 내려와야 됨.
시장이 미쳐날뛸게 뻔한 대책들을 일부러 낸게 확실해보임.
서울 튀는거 보면 5분위 40억넘는 집 얘기할때가 아님.
2%에 집중하느라 98%가 불장이 되는데
흐린눈을 할 수도 없다.
심하게 말하자며는, 당정청 전체가 부동산에 대해서만큼은 철학과 체계가 부족해 보임. 8.13에서 가장 크게 드러났는데, 자기네 정책을 자기들이 서로 반박함(가계부채 총량에서 전세자금대출은 막고, 이주비는 모조리 전세자금으로 가는데 그건 무제한 허용하거나 등). 즉 정책 전체를 조율하는 사람이 없어뵘.
임차료 오르면 시장은 여당에 등 돌립니다
2020.6.17로 실거주주의로 비화된 임대대란으로
전월세 매매 모두 올리면서 무능하다 찍히고,
결국 한줌 역량도 없는 윤을 만들어내면서 22년 대선 패배를 한 정당이,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는다면
진짜 문제 있는거에요.

https://www.facebook.com/100001286115006/posts/28322224147403744/
전부 맞는말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생각해볼만한 부분이 있어서 퍼옴
(혹시 몰라 정치카테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