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주경찰, 여자 화장실 천장서 지문 발견되자 "비틀거리다가 짚은 것 같다" 황당 변명 [자막뉴스] / 채널A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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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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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fKzCG1UP7g?si=0iw6RNbFAjtHZFjl
제주경찰청은 오늘(27일) 제주 실종 사건의 A 경장이, 지난달 22일 제주서부경찰서 여자 화장실 천장과 칸 위쪽 끝 등에서 자신의 손자국이 발견된 데 대해 "비틀거렸다가 짚었을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