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8250076 김종필 전북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국에서 참가자들이 찾는 행사를 통해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구상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축제와 스포츠대회 등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