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품으로 함께 청춘을 보냈던 배우들이 각자의 시간을 지나 다시 같은 화면에 담기면서 '구르미 그린 달빛'이 남긴 시간과 의미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장면을 만들었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19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