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박보검·김유정, 10년만 재회 "사랑받았던 기억, 평생 사는 힘" [화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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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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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품으로 함께 청춘을 보냈던 배우들이 각자의 시간을 지나 다시 같은 화면에 담기면서 '구르미 그린 달빛'이 남긴 시간과 의미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장면을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19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