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씨는 2024년 8∼9월 23차례에 걸쳐 “일본도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중국 스파이”라며 아들 범행을 두둔하는 인터넷 댓글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5716?sid=102
일본도 살인사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77477?sid=102
백 씨는 2024년 8∼9월 23차례에 걸쳐 “일본도 살인사건의 피해자는 중국 스파이”라며 아들 범행을 두둔하는 인터넷 댓글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5716?sid=102
일본도 살인사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477477?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