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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도 고열 참으라"던 한의사… 논란 일자 "잘못된 표현" 사과

무명의 더쿠 | 09:55 | 조회 수 2385

유명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아옳이'의 연인으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씨가 '면역력 향상을 위해 고열을 참아 봐도 좋을 것'이라는 조언을 했다가 하루 만에 "잘못된 표현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의사 단체의 반박 성명이 나오는 등 거센 논란에 직면하자 수습에 나선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28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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