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숨막히는 첩보 로맨스 베일 벗었다(100일의 거짓말)
무명의 더쿠
|
09:53 |
조회 수 1790

‘100일의 거짓말’은 오랜만에 시청자와 만나는 시대극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마저 설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시대적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한 미술, 세트, 의상, 소품 등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전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3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