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한강공원 수영장 운영 기간 연장을 허가하지 않았다”며 “수영장 안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는 것도 허가하지 않았는데 업체가 무단으로 예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8394?sid=102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한강공원 수영장 운영 기간 연장을 허가하지 않았다”며 “수영장 안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하는 것도 허가하지 않았는데 업체가 무단으로 예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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