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다음카페
작년 4월 즈음 쌀값이 정점을 찍음
전년대비 100% 상승
원인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먹는다, 흉작이어서 그렇다, 쌀 감산 정책 때문이다 말이 많았는데
분명한 것은 후속 조치가 개판이라 쌀값 상승을 부채질 함
정부미를 풀어서 쌀가격 안정화 하면 됨
그런데 일본은 일본의 농협인 JA를 '민영화' 해버린 상태였음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민영화 기업답게 JA는 막대한 자본력으로 비축미를 사들이고 쟁여놓음
그리고 조금씩 풀어서 생색냄
그 결과 쌀값이 안잡힘
그런데 드디어 쌀이 풍년임
햅쌀 가격 2786엔(세금포함)
그럼 비축미 시세는 어떨까?
작년 생산 쌀 가격 3110엔(세금포함)
도매에서 받아놓은 작년 쌀 값은 비싼데
올해 받은 쌀 값은 더 저렴해서 이런 현상이 생김
머리 속에 들어있는게 뇌 대신 명태 곤이 들어 있지 않는 이상 햅쌀 삼
그럼 묵은쌀 판매는 어떻게 하고?
해결책 : 햅쌀을 매장에 진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