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동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5642?sid=104
26일(현지시간)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동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 및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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