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mitory.com/issue/423500927
가족,사회,커뮤니티에서 고립된 사람들이
백프로 갈등 많고 망가져있다

그리고 현실에서 고립된 인간들은
sns의 가벼운 관계 속에서만 삼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타인의 단점을 조금도 수용하지않고 인내력도 없다
조금만 나한테 피해주면 쉽게쉽게 손절 때리고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망상 아니면 결벽
갠적으로...
아이돌을 자신의 망상 속의 연인이나 어떤 캐릭터로 설정해놓고 대하는 깁줘충,
대신 스피커 역할 해준 여자 유명인들 찾아서 오점없이 청렴결백하길 바라는 부류가 생각남

고립되지않고 사람이 유연해지려면
어떤 우연한 경험이 필요함

관계 속에서 받는 상처,손해로 인해
내가 바뀔 수 있는건데 모든 리스크를 다 싫어함
그러니 변할 기회도 없음

디자이너 박시영의 주변미터긴 하지만 많이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