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무게 못 견디는 나무"…장미란 씨 죽음 둘러싼 의혹 https://theqoo.net/square/4326111119 무명의 더쿠 | 08-26 | 조회 수 2288 또 다른 주민 역시 사람 무게를 버텨줄 가지가 없는 식물이라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793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