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는 “젊은 여성이 야밤에 나가 야자수 나무에다 목맴사? 소가 웃을 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다른 글에선 “타살 흔적이 있는 지가 문제다. 섣불리 범죄피해 가능성 없다고 주장하진 말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8298?sid=102
이 교수는 “젊은 여성이 야밤에 나가 야자수 나무에다 목맴사? 소가 웃을 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다른 글에선 “타살 흔적이 있는 지가 문제다. 섣불리 범죄피해 가능성 없다고 주장하진 말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829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