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덴마크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이 인테리어 디자인한 독일 잡지 데어 슈피겔 출판사 사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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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사옥을 이전하면서
일부는 박물관으로 이관되고 일부는 보존되었다고 함
팬톤체어 만든 사람임


https://x.com/formsarchive/status/209234311380089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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