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공간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미공개 사진이 준비될 예정이다. 여기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미디어 아트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더해져, 여러 형태의 볼거리와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구성으로 꾸려진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74009

전시 공간에는 안유진과 장원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미공개 사진이 준비될 예정이다. 여기에 다이브(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미디어 아트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더해져, 여러 형태의 볼거리와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구성으로 꾸려진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7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