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사
아메리카노 원곡에서 살짝 애매했던 가사를 노브레인 스타일로 고침
(원곡)
이쁜 여자와 담배피고 차 마실때
메뉴판이 복잡해서 못 고를때
사글세 내고 돈 없을때 밥 대신에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여자 친구와 싸우고서 바람 필때
다른 여자와 입맞추고 담배 필때
마라톤하고 감질나게 목축일때
순대국 먹고 후식으로
(노브레인 버전)
운동하러 가는 길에 부스터로
술 처먹은 다음 날 아침 해장으로
다 마시고 또 한 잔이 더 땡길 때
오늘 벌써 다섯 잔째
햇빛 쨍쨍 내리쬐는 더운 날에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거울 때
일하다가 잔소리에 지쳐갈 때
나의 뺨을 갈겨주는
2. 편곡
당연히 조선펑크 스타일 + 중간에 룩셈부르크(원곡: 크라잉넛) 섞었는데 이 부분이 개좋음ㅋㅋㅋㅋㅋ
https://youtu.be/6flyAoHp-Wo?si=G6LMrsPbgNGRj6_Z
뮤비에 등장하는 인물은 미리 써줄 테니 불편한 부분 있으면 걸러 보세요
노브레인
10CM (권정열)
펭수 (웃긴 점: 쇼챔에서 찍음;)
송하빈
다나카
한사랑산악회
육중완
크라잉넛 << 부분에서 갑자기 룩셈부르크 부름 ㅁㅊ ㅠㅠㅠ 2분 정도부터 들으면 됨
한국인 생활상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도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헷갈려 해서 이제 자기들도 구분 당할 의지조차 없다
https://x.com/cryingnut/status/2063298800786235783
노래 진짜 신나니까 제발 들어주세요 듣다가 아까워서 영업글 직접 쪄옴 ㅠㅠ
쇼챔에서 밴드라이브 한 것도 있음 1절뿐이지만!!
https://youtu.be/DTGze2_KN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