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수홍, '비행기 지연' 당시 영상 공개..승객들에 연거푸 "죄송합니다" [스타이슈]

무명의 더쿠 | 11:25 | 조회 수 5050

작성자는 박수홍이 주변 승객들에게 몇 번이나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수홍의 딸이 큰 소리로 울고 있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6/08/26/20260826102613218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3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중국 바이크 업체랑 콜라보 한 치이카와
    • 13:24
    • 조회 358
    • 이슈
    4
    • [단독] 박위 강연료 “1500 이상 불러”···최근까지 935만원
    • 13:23
    • 조회 1328
    • 기사/뉴스
    30
    • 아이돌 덕질할 때 탈빠할 가능성 젤 낮은 유형.x
    • 13:22
    • 조회 609
    • 이슈
    6
    • [속보] "실종 중국 유학생 살해 피의자는 동일 대학원 강사"
    • 13:22
    • 조회 489
    • 기사/뉴스
    2
    • 올해 거의 다 만료된다는 전설의 신용카드 (드디어 앓던이 빼는 신한카드)
    • 13:20
    • 조회 1934
    • 이슈
    32
    • 현대인들의 여러 증상에 좋은 음식 추천
    • 13:19
    • 조회 338
    • 유머
    1
    • 싫다는 사람 존나 많은데 흔하게 목격되는 공중 화장실빌런
    • 13:17
    • 조회 1965
    • 이슈
    35
    • 불교유치원 출신답다는 전소연 솔로 정규1집 앨범 버전 프리뷰
    • 13:17
    • 조회 858
    • 이슈
    4
    • 18년 지나고 강산도 변했는데 그래도 안 변한 것.jpg
    • 13:17
    • 조회 724
    • 이슈
    1
    •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시장 규모 12조 육박…전년 대비 12.6%↑
    • 13:15
    • 조회 135
    • 기사/뉴스
    • 가족이 연락두절 되었을 때 실종 신고 10계명
    • 13:14
    • 조회 888
    • 정보
    2
    • 어떻게 노래 가사가 ‘10년 춤을 췄는데도 아직도 몸치라 불려’
    • 13:13
    • 조회 1091
    • 이슈
    3
    • 한때 카드가 못생긴걸로 유명했던 농협
    • 13:12
    • 조회 3175
    • 이슈
    31
    • '서양 선수들 힘 센지 모르겠다'라고 했던 한국 선수...JPG
    • 13:12
    • 조회 2903
    • 이슈
    34
    • 아무리 목줄을 했어도 좀 심하다고 말나오는
    • 13:11
    • 조회 3295
    • 유머
    36
    • 2026 하이라이트 FAN CON [18년차 아이돌인 내가 이세계에선 데뷔조 연습생?!]
    • 13:11
    • 조회 346
    • 이슈
    9
    • 중국인 유학생 살해 30대, 숨진 여성으로 변장...수사 혼선 노린 듯
    • 13:10
    • 조회 937
    • 기사/뉴스
    9
    • 약물 등 중독으로 응급실 찾은 3명 중 1명은 10~20대···10년 새 비중 2배로
    • 13:08
    • 조회 205
    • 기사/뉴스
    1
    • 서울 모든 초등학교, 등·하교 알림서비스 무료 제공
    • 13:07
    • 조회 1037
    • 기사/뉴스
    16
    • [단독] 6살 아들 배에 흉기 대고 '찰칵'…남편 협박한 40대 여성 검거
    • 13:07
    • 조회 956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