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새 지도부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청와대 만찬에서 “우리가 (그동안)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며 진보 진영도 함께 품고 가야 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826002550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