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에 솔직하지만 거기에 휩쓸리거나 매몰되지 않고 공사구분하는거 성숙의 지표구나 확 와닿아 본받고 싶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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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조회 수 1554
https://x.com/38summercat/status/209207102030812823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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