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약 두 달 간 수백 대의 CC(폐쇄회로)TV를 분석하는 등 남성의 동선을 추적했다. 이어 지난달 말 지하철 9호선에서 잠입 수사를 벌이던 중 또 다른 여성에게 신체접촉을 하려던 해당 남성을 발견했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남성은 현직 교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3445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약 두 달 간 수백 대의 CC(폐쇄회로)TV를 분석하는 등 남성의 동선을 추적했다. 이어 지난달 말 지하철 9호선에서 잠입 수사를 벌이던 중 또 다른 여성에게 신체접촉을 하려던 해당 남성을 발견했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 남성은 현직 교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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