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는 약 1년 동안 암표 1700여 장을 유통해 순수익 4억2000여만 원을 챙겼다. 티켓 가격은 원가의 3배에서 최대 13배까지 올렸고, 한 장을 최고 273만 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43432
피의자는 약 1년 동안 암표 1700여 장을 유통해 순수익 4억2000여만 원을 챙겼다. 티켓 가격은 원가의 3배에서 최대 13배까지 올렸고, 한 장을 최고 273만 원에 판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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