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김기현 의원을 향해 “누군가의 복당을 위해 아랫목을 따뜻하게 데워놓는 저 모습, 당원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겠나”라고 직격했다. 여기서 ‘누군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53465?sid=100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김기현 의원을 향해 “누군가의 복당을 위해 아랫목을 따뜻하게 데워놓는 저 모습, 당원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겠나”라고 직격했다. 여기서 ‘누군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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