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52IvrTm
B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5분쯤 경찰에 A씨의 실종을 처음 신고한 인물이다. 당시 B씨는 자신을 A씨의 남자친구라고 밝히며 “A씨가 대구로 나간다고 한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5분쯤 경찰에 A씨의 실종을 처음 신고한 인물이다. 당시 B씨는 자신을 A씨의 남자친구라고 밝히며 “A씨가 대구로 나간다고 한 뒤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