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우상 작곡가, 화사 '굿 굿바이'로 대박나더니…BTS 진에 러브콜 [TEN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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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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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가수 겸 배우 아이유 등 유명 K팝 아티스트의 곡을 만든 박우상 프로듀서가 마마무 화사와의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을 꼽으면서 러브콜을 보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6082153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