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세입자가 고민하는 사이 집주인이 호가를 2000만~3000만 원씩 더 올리고 있다"며 "집을 직접 보지도 않고 일단 계약금을 입금하겠다는 세입자도 종종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27198
단지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세입자가 고민하는 사이 집주인이 호가를 2000만~3000만 원씩 더 올리고 있다"며 "집을 직접 보지도 않고 일단 계약금을 입금하겠다는 세입자도 종종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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