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며, 구체적인 캐스팅 및 촬영 시점은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https://naver.me/FZoGSB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