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게 양식을 많이 해서 멍게마을로 불리는 산양읍 일운리에는 수해도 컸다. 마을 뒤에 있는 동원골프장 저수지가 터져 125가구 중 60가구가 침수됐다.
김 어촌계장은 “물에 잠긴 가전·가재도구를 버리고 자동차를 폐차하고 어느 정도 복구했는데, 이제 고수온으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출처 : 경남도민일보(https://www.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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